모네, 빛을 그리다전IV : 헬로 아티스트


경기도 이색 마이스 개최지 ‘유니크 베뉴’에 본다빈치 뮤지엄(시화)이 선정되었다. 미술관광이라는 차별화된 전시 공간을 가지며 미식과 힐링의 명소이기도 하다. 고흐가 사랑한 빵과 커피의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카페 <살롱드고흐>, 예술가를 시그니처 푸드로 확장한 푸드코트 <푸드살롱>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전시는 인상주의의 거장 클로드 모네의 작품 세계를 현대적인 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한 전시다. 모네의 예술 세계를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은 마치 그림 속을 거닐며 그의 예술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기간 2024년 5월 4일 ~

전시장소 본다빈치 뮤지엄 시화

→ 본다빈치 뮤지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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