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재탄생


새로운 여명이 찾아오면 태양이 떠오르기 시작하듯, 이탈리아 로마의 하이 주얼러 불가리는 1884년 창립 이래 140년간 끝없는 혁신과 진화를 토대로 창의성을 향상시켜왔다. 영원한 도시의 빛을 담은 걸작을 통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로 연결하며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구현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 사진 작품을 비롯하여 사진매체의 확장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작품과 미디어아트를 소개한다. 불가리 헤리티지 컬렉션에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시선으로 그려낸 이 작업들은 사진, 설치, 미디어 등 오감을 통해 공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전시기간 2024년 9월 27일 ~ 11월 3일

전시장소 뮤지엄한미 삼청

→ 뮤지엄한미 삼청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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