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물도시 STILL-LIFE, STILL-CITY

 

[정물도시 STILL-LIFE, STILL-CITY]

‘현대도시’를 주제로 도시를 구성하는 ‘정물화(Still Life)’와 공존하는 현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찾아온다. 작가들이 살아간 시대를 반영하는 정물과 그들에게 미친 도시의 영향력을 찾아보고자 한다. 멈춰 있는 정물 사이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현대인들의 일상을 담은 도시를 발견해 보시길 바란다.

기간: 2023년 3월 7일 ~ 6월 30일
장소: 세화미술관

→ 세화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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