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건축포럼 ‘한국건축비평의 회복’, 세 번째 세션(매스스터디스)


‘서울건축포럼’이 주최하는 ‘한국건축비평의 회복’은 9명 건축비평가가 한국건축의 내실을다지고,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건축가를 발굴하는 목표로 시각적 이미지로 휘발되고 있는한국건축의 본질을 돌아보고, 신진 건축가의 발굴과 건강한 비평문화를 지향하며 올해처음 시도되었다. 2025년 시즌 총 4번의 세션으로 구성되고, 기성 건축가 비평과 주제비평을 번갈아 진행된다. 이번 세번째 비평 세션에서는 건축가 조민석의 작업을 ‘군도,별자리, 건축적 항해’ 와 ‘물량 그러나 부드러운, 공세 혹은 후퇴’에 대한 주제로 ‘남성택’, ‘현명석’ 비평가가 참여하여 비평 및 토론을 진행한다.


‘군도, 별자리, 건축적 항해’ 와 ‘물량 그러나 부드러운, 공세 혹은 후퇴’를 주제로 건축가 조민석의 건축작업을 살펴보고 한국건축의 현재와 가능성에 대한 비평을 진행한다.비평가들은 비평대상인 건축을 사전답사하고, 건축가의 작업과 활동 그리고 글들을 바탕으로 심도있는 내용을 다각도로 비평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각자료와 건축가의 설명과해설로만 접할 수 밖에 없어서 깊이 있는 건축비평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한국건축계에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사전신청을 통해 이들의 건축작업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비평내용을 참가자가 미리 전할 수 있어 비평과 진행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열려있다.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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