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다 칼로 사진전]
프리다 칼로는 6살에 소아마비, 18살에 전차 사고로 왼쪽 다리가 산산조각이 나고, 철근이 골반을 관통한다. 이 사고로 오래 누워있는 동안 시작한 그림은 고통을 치유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삶 자체가 예술이었던 프리다 칼로를 담은 147점의 오리지널 사진과 미디어 아트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기간: 2022년 12월 23일 ~ 2023년 3월 26일
장소: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