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 Found: 틈 Interstice, 감각 Sensibility, 이식 Transplantation


오-스케이프 아키텍튼이 올해 개소 11년을 기념하여 오-스케이프의 작업과 건축가의 생각 담은 건축 전시와 연계 토크를 준비했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잔여와 흐름, 감각의 재구성을 건축적 실천으로 풀고자 한 건축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9월 12일 진행되는전시 연계 토크에서는 이종건 건축비평가와 현명석 건축이론가가 참여한다. 오-스케이프 아키텍튼의 박선영 소장은 중앙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에서 도시.건축.건축엔지니어링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의 fosterandpartners, 황두진건축사사무소, 삼성물산 등에서 실무를 익혔고, 2014년 O-Scape Architecten 개소 후에 도시유형, 건축의 형식과 프로그램, 공간에 대한 지각에 관심을 두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일시: 2025년 9월 7일 ~ 9월 12일
– 장소: Factory2(종로구 자하문로 10길 15 Factory2)

→ 건축사사무소 웹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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