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을 기록하다


전시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성곡미술관의 ‘지금’을 포착한 전시다. 이를 통해 동시대 미술관의 역할과 의미를 성찰하고, 성곡미술관의 현재를 예술로 기록하고자 한다. 지난 30년의 여정과 앞으로의 길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 일시: 2025년 9월 16일 ~ 12월 17일
– 장소: 성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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