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이곳의 기록-청계천 판자촌


전시는 1960~1970년대 청계천 판자촌을 주제로 청계천의 풍경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보여준다. 잊혀져 가는 청계천의 모습을 다시 기억하고, 판자촌 사람들의 일상을 다시 조명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전시기간: 2024년 11월 5일 ~ 2025년 3월 30일

전시장소: 청계천박물관

→ 청계천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Share the Post:

[Beyond Archi] 폐허 위에 덧댄 시간과 풍경: 스믜집

[곰터뷰] 바람자락으로 완성한 365일의 건축, 광장동 복합체육시설 건립사업 설계공모

[Who?] 스테이 아키텍츠: 브랜드의 생각을 공간의 장면으로

[곰터뷰] 경계를 넘어 확장되는 일상, 조달품질원 및 공공조달역량개발원 직원숙소 신축 설계용역

[Beyond Archi] 도시의 틈에서 삶을 입체적으로 쌓다: 지산 돌집

[Who?] XTOPIX architekti: 관계라는 실을 엮어 항해하는 완성으로의 여정

[Beyond Archi] 성장의 시간을 연결하는 오피스: New PRF Headquarters Building

[Who?] Mimosa Architekti: 물음을 던지고 답을 찾는 여로의 건축

마실와이드_MasilWIDE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