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데이터 펠로우십’ 사업은 서울시가 2022년부터 운영해온 시민참여형데이터 분석 사업으로, 대학원생에게 서울시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고활동비와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을 지원해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며, 그결과는시정 정책에 활용하는 시민 데이터 과학자 양성사업이다.
공모개요
– 공모분야: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구분
* 지정주제: 서울시실 본부·국 및 사업소의 수요조사와 196개 시정 핵심사업 중 발굴․선정한 과제(올해는 민생, 도시계획, 안전 등 다양한 분야로 연구 범위를 넓힘)
* 자유주제: 참여자는 주제를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나, 서울시데이터전략과에서 생산하는 데이터를 1개 이상 반드시 활용해야 하며, 해당 데이터 목록은 서울열린데이터광장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정 주제
1) 안전: 방범취약지역 모델 고도화
2) 도시계획: 보행일상권 수립지원 모델 개발
3) 민생: 외국인 주민센터 사각지대 분석
4) 문화: 서울시 공공도서관 이용자 특성과 대출 경향 분석
5) 안전: 쿨링로드 우선설치지역 분석
– 지원기간: 2024년 4월 7일 ~ 30일
심사결과
– 전문가 집단 심사를 통해 7건 내외로 선정
– 과제 당 약 7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될 예정
– 분석 실행 단계에서는 발표회와 개별 미팅을 통해 실무자 및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게 되며, 최종 결과는 보고서 등의 형태로 대시민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