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th taken by light


전시는 스테인글라스 표현 방식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유리의 물성을 통해 빛과 시간, 그리고 우주를 주제로 한다. 작가 신봉철은 유리와 빛을 매체로 다양한 실험과 탐구를 한다. 투명한 유리와 색을 빛으로 가시화하여 시감각영역을 확장한다. 관객들의 미적 경험을 확장시키고자 빛의 경험으로 초대한다.

전시기간 2024년 9월 3일 ~ 28일

전시장소 갤러리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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