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비엔날레는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Radically More Human)’을 주제로 총감독 토마스 헤더윅과 함께 인간 중심적인 건축과 매력적인 도시를 탐구해보고자 한다.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요
– 주제: (국문)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 / (영문) Radically More Human
더 인간적인 도시와 건축을 만들기 위한 담론과 서울의 미래비전을 전 세계와 공유
– 기간: 2025년 9월(약 60일간)
– 장소: 열린송현녹지광장,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 총감독: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 헤더윅 스튜디오 설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