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ruit] 건축학동 건축사사무소(주) 파트너 공고

건축학동

건축학동

“건축사사무소 아이앤”이, 공간과 공간의 보이지 않는 경계를 테마로, 보다 더 깊이있는 건축을 지향하고자, 고민 끝에 우리사의 이름을 2022년 1월 1일부로 건축학동 건축사사무소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건축공간을 미래세대에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주어진 업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건축작업을 함께 할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사는 크지 않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6명입니다. 최근 경주 금관총 복원 및 전시공간 조성과 화성 독립운동기념관, 국립나주박물관 디지털복합문화관, 동탄도서관 현상설계에 잇달아 당선되어 작업을 수행하면서, 상업 건축물의 설계보다는 영향력이 큰 공공건축물 위주로 설계하는 집단으로 그 방향을 전환 중입니다. 막연했던 건축 철학 또한, 공공건축의 작업과정을 통해서 나름의 건축에 대한 기틀을 다듬고 있는 중입니다.

건축의 지향점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면 얼마든지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담당자

박노욱 소장 / 010-3169-8117
이메일: i_architects@naver.com|
홈페이지: http://i-architects.com

Share the Post:

[Who?] TasteSpace: 경험을 기록으로 만드는 공간

[곰터뷰] 계절이 머무는 늪의 가장자리, 질날늪 습지센터 조성사업 일반설계공모

[Who?] 이도커스텀타일: 당신의 공간은 기성품이 아니니까

[곰터뷰] 길이 모여 바다를 마주하는 자리, 「보령시 송학항 생활권 어민복지관 조성사업」 건축설계용역 설계공모

[Who?] Galeria Gabinete: 단순한 것을 좋아하는, 복잡한 사람들

[곰터뷰] 원을 따라 마주하는 일상, (가칭)명지4중학교 교사신축 건축설계공모

[Beyond Archi] 느슨하게 연결된 집: 암사동 주택

[who?] Paad Architects: 익숙함으로 연출된 새로움의 건축

마실와이드_MasilWIDE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