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망각에 대해 사유하며, 망각이 인간에게 위안이 될 것인지 아니면 두려움이 될 것인지에 대해 탐구하였다. 망각이 우리가 잊고 싶지 않거나 잊어서는 안 되는 기억이 사라지는 일이기도 하다는 점에 주목하며, 인위적인 망각에 개입할 여지나 틈새를 찾아보고자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의 전반적인 내용을 언급하는 서막이다.
기간: 2025년 1월 10일 ~ 2월 9일
작가는 망각에 대해 사유하며, 망각이 인간에게 위안이 될 것인지 아니면 두려움이 될 것인지에 대해 탐구하였다. 망각이 우리가 잊고 싶지 않거나 잊어서는 안 되는 기억이 사라지는 일이기도 하다는 점에 주목하며, 인위적인 망각에 개입할 여지나 틈새를 찾아보고자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의 전반적인 내용을 언급하는 서막이다.
기간: 2025년 1월 10일 ~ 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