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여성건축가협회 제15대 회장에 김규린 건축사(좋은건축사사무소 대표)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규린 신임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건축 산업계에서 활동하는 여성전문인들이 건축의 본질에 충실하고, 건축의 고민을 풀어내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협회로서 건축문화 홍보 및 교육, 심포지엄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사회적 주거 약자를 위한 건축 활동지원 등의 재능기부를 통해 대국민 봉사활동을 도모하여 나눔과 배려가 우선인 한국여성건축가협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