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은 국내외 미술 및 문화 기관의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2018년 3개 기관의 참여로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30여개의 국가, 도시, 기관 등 다양한 창의적 예술주체가 참여하며 양림동과 동명동 일대를 비롯한 광주 전역에 31개 파빌리온이 자리 잡았다.
전시 <판소리, 모두의 울림>과 공명하면서도 다른 각도의 시선을 보여줄 수 있는 특색 있는 전시를 구축함으로써 풍부한 볼거리와 담론을 생산한다. 관람객의 예술 경험을 확장하며 지역사회에 상상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
전시기간 2024년 9월 7일 ~ 12월 1일
전시장소 광주 전역(홈페이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