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서울 생활사 박물관이 해방둥이 서울사람 최달용의 생애를 추적하며 그가 겪었던 1950~70년대의 서울에 대해 고찰하는 과정이다. 최달용은 서울과 함께한 인생을 기록하기 위해 평생 개인 자료들을 수집했고, 그 중 일부인 1,181건을 서울 역사 박물관과 서울 생활사 박물관에 기증했다. 청년 시절 최달용이 살아내었던 매일매일의 일상과 중요한 인생의 변곡점들을 함께 들여다보면서 당시 서울의 시대상과 ‘아버지 세대’의 청년 시절 삶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세대 공감: 최달용의 서울살이
기간 2020년 12월 8일 ~ 2021년 4월 25일
장소 서울생활사박물관 기획전시실
홈페이지 https://museum.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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