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주년: 한국 현대미술의 서사


전시는 갤러리현대와 함께한, 한국 미술사의 역사가 된 작가들의 주요작들을 소개하며 갤러리현대와 한국 미술사의 지난 55년과 현재, 나아가 미래를 살펴보기 위한 자리이다. 한국실험미술과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 간의 대화는 개성이 강한 독창적인 미적 언어로 지속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닮아 있으면서도 각각의 별자리처럼 독자적인 세게를 구축하는 한국현대미술의 주요한 유산이다.

– 일시: 2025년 4월 4일 ~ 5월 15일
– 장소: 갤러리현대

→ 갤러리현대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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