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제포럼]
문화를 바탕으로 한 연대로 팬데믹은 물론, 사회적 갈등을 극복해가는 각 도시 사례를 통해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인류애를 회복하며, 다른 생각을 존중하는 세상으로 나아가는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 유네스코 창의도시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는 ‘문화다양성을 위한 국제연대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10월 시작되었고, 도시의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도시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출범했다.
포럼개요
– 주제: 회복과 포용,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창의도시의 역할
– 일시: 2023년 10월 26일(목), (오전 세션)10:00~12:30 / (오후 세션)14:00~16:00
–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오전) /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오후)
프로그램
– 기조연설(90‘) “포용과 안전을 위해 유네스코 창의도시네트워크가 나아갈 길”
1) 포용력 있고 안전한 도시로 나아가려면_패트리샤 무어(무어디자인어소시에이츠 대표)
2) 문화적 포용을 위한 창의도시의 역할_카를 슈토커(그라츠대 교수)
3) 팬데믹 이후 다시 생각하는 창의도시네트워크_한건수(한국 UCCN 자문위원장)
– 세션1. 회복과 지속 가능을 고민하는 도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디자인특별세션)
1) [건강과 웰빙_디자인도시 싱가포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20‘)_던 림(디자인카운슬 싱가포르 대표)
2)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_디자인도시 서울] “즐거운 활력도시”(20‘)_최인규(서울시 디자인정책관)
– 세션2. 포용과 안전을 추구하는 도시 “창의성으로 다름을 극복하다”
1)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음악으로 연대하는 사람들의 힘”(20‘)_추후 공지
2)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창의산업 분야 협력이 만들어내는 견고한 연대”(20‘)_김이석(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3)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팬데믹을 넘어 안전한 연결을 추구하다”(20‘)_유원준(영남대 트랜스아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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