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의 최상층이 수십 년 만에 11월,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된다.


The Colosseum’s Highest Levels to Open to the Public for the First Time in Decades

콜로세움은 오늘날 로마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명소이다, 매년 6 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며 고대 최대규모대의 원형 경기장을 볼 수 있다. 복구 사업이 완료된 후, 관광객들은 40년만에 최초로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지 중 하나인 콜로세움의 최상층에 들어가 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오는 11월 1일 부터 지상으로부터 120피트 높이의 스타디움 4, 5층에서 남아있는 구획에 대한 가이드 투어가 실시된다.

오늘날의 스타디움과 매우 비슷하게 스타디움의 자리배치는 부와 사회적 지위에 따라 결정되었다. 황제는 특별석에 앉았었고 상원의원들은 경기장 근처의 대리석 벤치에, 기사들은 중간층에, 상인들은 4층에 앉아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 5층은 일반적으로 평민같은 일반 시만들로 채워졌고 목재 벤치에 앉거나 서서 스타디움에서 일어나는 전쟁을 관람할 수 있었다. 스타디움의 수용 인원은 5만명에서 8만명 사이로 추정된다.

문화부 장관 Dario Franceschini이 말하길,“40년 동안 콜로세움의 이 구역을 방문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이는 역사적 기념물을 복구하여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이고 콜로세움 뿐 아니라 로마의 놀라운 경관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최상층을 방문하는 데 정규 입장료 € 12 ($ 14)에 추가로 € 9 ($ 10.50)이며, 25 명으로 구성된 미리 예약 된 소규모 그룹에서만 가능하다.

News via The Telegraph, USA Today.

<archdaily.com>에 게재된 ( )의 글 ‘ ‘을 번역, 요약 했습니다.
원본글 : www.archdaily.com/881069/the-colosseums-highest-levels-to-open-to-the-public-for-the-first-time-in-dec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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