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 : 소멸의 도시


전시는 황보민과 이충근 두 명의 작가가 하나의 신화적 내러티브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협업 회화 및 설치 작업을 완성한 공동전시이다. 전시는 ‘소도(蘇塗)’라는 공간을 모티브로 하여 새로이 상상해낸 신화적 공간을 배경으로, 모든 존재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이상향을 그리고 있다. 자아의 소멸과 재탄생을 반복하며,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하나됨’의 감각을 되찾고자 한다.

– 일시: 2025년 8월 3일 ~ 24일
– 장소: FF Seoul

→ 웹사이트 바로가기


Share the Post:

[곰터뷰] 닫힌 담장을 허물어 시민과 문화를 연결하는 ‘평촌 문화 플랫폼’,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설계공모

[곰터뷰] 한옥의 단아함 속에 담아낸 현대인을 위한 웰니스 공간, 남부권 관광개발사업 달관광스테이 건축설계공모

[곰터뷰] 효율적인 기능과 사람 중심의 가치를 담아내다, 거제우체국 건립공사 설계공모

[Beyond Archi] 바람이 깨우는 섬의 기억: The Seaside Pavilion

[곰터뷰] 사용자의 활기로 완성되는 능동적 커뮤니티, 마금산 커뮤니티센터 건립 설계공모

[Beyond Archi] 균사체로 지은 작은 파빌리온: Mycelial Hut

[곰터뷰] 일상에 스며든 숭고한 기록, 진동보훈문화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Beyond Archi] 아이들의 흔적을 품은 유치원: Fulnek Kindergarten

마실와이드_MasilWIDE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