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 결과: 국립나주박물관 디지털 복합문화관 건립 건축 설계공모>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진행된 디지털 복합문화관 건립 건축 설계공모의 결과가 30일 발표됐다. 심사결과, (주)건축사사무소 아이앤의 설계안 ‘차경-경치를 빌리다’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고분 속 박물관, 전원 속 박물관인 국립나주박물관의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담았다. 특히 바람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넓은 경작지와 하늘이라는 여백을 돋보이게 해 주는 얕은 산의 푸른 숲을 등에 지고 있는 평화로운 경관을 존중해 경관에 묻어나는 재료의 수평선이 강조된 최소의 볼륨을 가진 외관을 제안했다.
당선
(주)건축사사무소 아이앤
심사위원
김건수 위원_목포대학교
김종헌 위원_배재대학교
김현수 위원_이소우건축사사무소
손승광 위원_동신대학교
심규영 위원_충북대학교
윤기병 위원_원광대학교
윤재신 위원_이화여자대학교
전봉희 위원_서울대학교
천득염 위원_전남대학교
(예비)추승연 위원_경북대학교
(예비)남호현 위원_순천대학교
발주처
국립나주박물관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