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마음을 붓칠하다

[풍경, 마음을 붓칠하다]

1 전시실에서는 일본 출신 작가 ‘노다 노리오’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작가는 마음속에 있는 도시의 거리 풍경을 점, 선, 면, 색 등의 조형적 요소와 투시적 시선 및 모자이크 방식으로 무한히 증식시켰다.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그려내어 도시와 인간의 공존을 강조했다. 2 전시실은 5명의 영암 지역 작가들이 바라본 도시와 풍경의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 ‘추억 속 풍경’이 공통 주제였다.

기간: 2023년 3월 30일 ~ 9월 17일
장소: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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