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기록 – 소생하는 기억의 틈 展]
<상실의 기록 – 소생하는 기억의 틈>展은 각 도시영역을 구성하는 도시 재료들을 통해 상실의 기억을 이야기하고 (기억의) 복원을 통하여 (도시 공간에서의) 상생을 이야기합니다. 공간을 기반으로 계속 진화하여 발생하는 하나의 ‘사건’을 두고 각 공간의 영역 이면을 표출합니다. 이것은 오랜 과거에서부터 축적되고 생성되었으며, 진화한 사건의 결과물을 표현하기 위해서 ‘축적된 경험성’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시간을 기점으로 변화한 도시공간의 실제와 상상 사이의 이중적 변주를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고 이를 통해 각 시대의 변곡점을 이야기합니다. 전시를 통해 경험을 재구성하여 각자 소실된 자아를 회복하길 기원합니다.
일정: 2024년 3월 31일(일)까지
장소: DDP 갤러리문
시간: 10:00 ~ 20:00
비용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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