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티마을 대치동]
서울 곳곳의 어제와 오늘을 찾아가는 ‘서울반세기종합전’의 열네 번째, ‘대치동’ 이야기가 펼쳐진다. 경기도 광주군에서 1963년 서울시 일원이 된 대치동은 70년대 중후반까지는 농촌과 별반 다르지 않은 시골 마을이었다. 그러나 70년대 후반부터 대단위 아파트들이 들어서며 전형적인 농촌 마을은 ‘전국구 교육 1번지’가 되었다. 급격한 도시화와 뜨거운 교육열이 만든 변화를 확인해보자.
기간: 2022년 11월 30일 ~ 2023년 3월 26일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