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에 : 틈새 관찰일지


전시는 작가 이보배가 몸과 마음에 디톡스가 필요했던 시기에 가졌던 몇 달의 안식기간 중에 기록해 두었지만,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는 묵혀두고 있었던 것들에 다시 연결해 시도해 본 작업이다. 충천을 위한 쉼의 시간을 지내던 중에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을 지켜본다는 것은 바빠 보이던 그들과 비교하며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모든 멈춤이 그 다음 어떠한 곳으로 연결 시켜줌을 깨닫기를 바란다.

– 일시: 2025년 8월 2일 ~ 22일
– 장소: COSO

→ 웹사이트 바로가기


Share the Post:

[Beyond Archi] 균사체로 지은 작은 파빌리온: Mycelial Hut

[곰터뷰] 일상에 스며든 숭고한 기록, 진동보훈문화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Beyond Archi] 아이들의 흔적을 품은 유치원: Fulnek Kindergarten

[곰터뷰] 생각이 모여 가치가 되는 클라우드 플랫폼,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산업타운 조성사업 설계공모

[곰터뷰] 목재 트러스로 엮어낸 숲의 감각, 진밭골 목재친화도시 목재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국제지명 설계공모

[곰터뷰] 머무름을 만드는 흐름의 공간, 북원도서관 신축사업 설계공모

[Beyond Archi] 숲의 결을 따라 자라는 어린이집: Children’s Forest Nursery School

[Beyond Archi] 중정과 빛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품은 타원형 유치원: GALAXIE eR Kindergarten

마실와이드_MasilWIDE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