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오는 9월 개최된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아시아 유일의 건축영화제로, 올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총 22개국 33편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개막작은 ‘제프리 바와, 장소에 깃든 천재성(아프델 아지즈 감독)’으로 스리랑카의 건축가인 제프리 바와의 작품 세계를 탐구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이자 코리아 프리미어(한국 첫 상영작)이다. 아트하우스 모모(오프라인)와 네이버 TV(온라인)을 통해 즐길 수 있다.
- 오프라인: 9.12(금) ~ 9.14(일) / 아트하우스 모모
- 온라인: 9.14(일) ~ 9.25(목) / 네이버TV
- 홈페이지: https://siaf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