衣·表·藝, 입고 꾸미기 위한 공예

[衣·表·藝, 입고 꾸미기 위한 공예]

1세대 패션디자이너인 최경자, 노라노, 앙드레 김의 작품과 아카이브 60여 건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개최됐다. 인간의 욕구 단계와 연계해 수단으로서의 의복에서 더 나아가 개성을 표현하는 의복에 대해 제작자의 생각과 솜씨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기간: 2023년 2월 7일 ~ 4월 2일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3층 기획전시실

→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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