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발현3 / 건축가의 책상

도면과 모형 중심의 건축전과는 달리, 사고가 발현되는 과정으로서의 전시이다.
건축가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 초대한다.​

건축사의 책상_
건축사들의 설계 과정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담은 전시‧세미나가 열린다. 대한건축사협회(이하 사협)가 주최하고, 사협 인재육성위원회와 서울특별시 건축사회 청년위원회가 주관하는 ‘집365’세미나가 12월9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대학로 갤러리 이앙 전시관 1관에서 열리는 ‘사고와 발현3_2017’ 전시회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세미나는 오픈형식으로 ‘건강한 집짓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토크쇼 형식으로 자유롭게 진행된다.

전시회 ‘사고와 발현 3’은 ‘건축사의 책상’이란 주제를 가지고 참여작가 17인과 미술작가 2인이 함께 준비한다. 전시나 세미나의 자세한 내용은 사협 등록실적팀(02-3415-6852)에 문의하면 된다. 도면과 모형 중심의 건축전과는 달리, 사고가 발현되는 과정으로서의 전시이다.

전시 ​​2017.12.06 (수) – 12.12 (화), 10-17시
​장소 ​​ 갤러리 이앙 전시관 1관 (대학로)
​오프닝 ​​2017.12.06 (수), 17시

​■집365 세미나 ​​2017.12.09 (토), 14-17시

홈페이지_ http://www.galleryi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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