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영철: DANCING GARDEN]
코로나19, 대지진, 전쟁 등 재난이 가시화된 오늘날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환경과의 공생은 인류에게 주요한 화두이자, 그녀의 작업에 있어서 출발점이다. 미적 대상으로 탐구했던 ‘꽃’을 상징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벚꽃’을 주요 테마로 삼아 복합 채널의 다차원적 조형 작업과 인터렉티브 아트로 오랫동안 듀얼 리얼리티를 추구한 작가의 예술관을 살펴볼 수 있다. 멀티미디어로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춤추는 정원’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기간: 2023년 3월 31일 ~ 4월 29일
장소: 인사동 선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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