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교감 – 천년을 넘어 만난 일상과 예술

‘시대교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수중 발굴 문화재 28점과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상, 시각, 산업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여섯 작가들이 연구소와 협업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과거의 일상이 현재의 문화유산이 되었듯 현재의 일상도 문화유산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할 수 있는 교감의 장이 될 것이다.

<시대교감 – 천년을 넘어 만난 일상과 예술>
기간: 2020년 10월 23일 ~ 2021년 2월 14일
장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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