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는 현재 진행 중인 2025 한성백제박물관 국제교류전 <히타이트:오리엔트 최강의 제국>과 연계하여 기획되었다. 기원전
17세기부터 기원전 12세기까지 아나톨리아 고원을 지배했던 초강대국 히타이트 제국의 도시유적과 한반도의 고대 왕국 백제의 도성 유적을 비교 연구함으로써 양국 고대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개요
– 주제: 튀르키예-히타이트
– 일시: 2025년 4월 18일 (금) 10 ~ 18시
–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홀
프로그램
– 발표1: 히타이트와 그들의 수도 하투샤_Andreas SCHACHNER(독일고고학연구소)
– 발표2: 히타이트 제2수도 ‘오르타쾨이/샤피누와’_Önder İPEK(히타이트대학교)
– 발표3: 히타이트의 발상지: 히타이트 문화와 예술의 기원_Fikri KULAKOGLU, 최지연(앙카라대학교)
– 발표4: 보아즈쾨이-알라자회위크 박물관_Resul iBiS(튀르키예 보아즈쾨이-알라자회위크박물관)
– 발표5: 한성백제 왕도의 발굴조사 성과와 전망_박중균(한성백제박물관)
– 발표6: 웅진사비기 왕성의 발굴조사 성과와 전망_김대영(국립문화유산연구원)
– 발표자 전원 및 토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