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와 통로_고리타분한 조각이야기


전시는 올림픽조각공원의 역사적 의미와 그 안에 위치한 조각 작품들을 현재의 시점에서 재조명함으로써 공원과 미술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한다. ‘장소’와 ‘통로’로 해석된 조각이 공원과 미술관의 공간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시간이 흐르며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탐구한다. 세계적인 작가 48인의 작품들을 망라하여 조각의 공간적, 시간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전시기간 2024년 9월 27일 ~ 2025년 2월 16일

전시장소 소마미술관

→ 소마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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