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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아키] Interview_성수의 배경이 되는 단단한 물결


단단한 붉은 벽돌로 지어진 물결 형태의 더블유-미션 본사설계자인 베트 본트치오 린 아르히테크츠(Behet Bondzio Lin Architekten)를 만나보았다. 오래된 창고와 붉은 벽돌 건물들 사이에서 그들이 읽어낸 도시의 직관과 생동감 그리고 건축으로 풀어낸 해석은 인상 깊다. 공간과 재료, 사람에 대한 태도를 통해 성수동 이라는 장소를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진행: 김도아
인터뷰이: 베트 본트치오 린 아르히테크츠
출처: 베트 본트치오 린 아르히테크츠, 조병수 건축연구소

성수동 한복판에서 바라본 성수동의 배경이 되는 ‘더블유-미션 본사’
ⓒ YuChen Chao
지상 1층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는 오픈 되어 있는 계단 홀
ⓒ YuChen Chao
‘석재 드레이퍼리’ 시공으로 만들어진 물결 형태의 입면
ⓒ YuChen Chao
입면의 벽돌을 쌓아 올리는 시공 현장
ⓒ YuChen Chao

Behet Bondzio Lin Architekten
베트 본트치오 린 아르히테크츠
BCHO Partners
조병수 건축연구소

[비욘드 아키]는 건축물 너머에 있는 건축가들의 생각과 에피소드를 다루는 웹전용 인터뷰 콘텐츠로, 매월 하나의 주제 아래, 3개의 준공 건축물과 설계자 인터뷰가 게재될 예정입니다.

아직 이전 글을 못 보셨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비욘드 아키] Prologue_주택에서 핫플까지, 성수동의 다채로움

다음 이야기에서는, 붉은 벽돌이 아닌 도시의 결을 택한 비에스엔 건축사사무소의 시선을 따라가 봅니다.
2025. 06. 20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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