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키 스미스 – 자유낙하]
신체에 대한 해체적인 표현으로 1980-1990년대 미국 현대미술사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키키 스미스의 아시아 첫 미술관 개인전이다. 94년에 제작된 작품 제목이기도 한 ‘자유낙하’는 그의 작품에 내재한 분출과 생동의 에너지를 의미하며, 여성 중심 서사를 넘어 범 문화적인 초월 서사를 구사하는 작가의 방대한 작품활동을 한데 묶는 연결점으로 기능한다.
기간: 2022년 12월 15일 ~ 2023년 3월 12일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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