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림건축문화재단, 건축학교

[오늘도 물갈퀴질은 계속됩니다]

건축학교를 6년째 운영하는 정림건축문화재단은 추상적인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교안이 되고, 재료와 사람을 관리하며 수업을 준비하다가 못질을 하기도 하는 건축학교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결국은 사람이 전부인 교육사업입니다. 그래서 사람 때문에 즐겁기도 혹은 울화가 치밀기도 하지요. 여느 회사원들처럼, 수면 아래 쉼 없는 발놀림으로 고군분투하는 면면에 공감해 주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건축학교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 교장 –

→ 건축학교 비하인드 영상 바로가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건축학교에서는…]

건축학교 나이트가 열린다. 건축학교에서 한 번이라도 활동하셨던 예비교사나 주강사 선생님들, 예비교사 과정을 들으셨던 분들, 혹은 아직 참여해 본 적은 없지만 건축학교가 궁금한 분들은 누구든 오셔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본업이 바빠 수업에 참여하진 못하셔도 마음 한편에 건축학교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언제든 부담 없이 찾으실 수 있도록, 단 한 분이 오시더라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어김없이 건축학교 나이트를 열어두겠습니다. 미리 환영합니다!
– 3반 담임 –

[개요]
날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5/26, 6/30, 7/28…)
시간: 저녁 7:30 ~ 자리가 파할 때까지!
장소: 정림건축문화재단 1층 라운드 테이블
준비물: 충분한 허기와 열린 마음
인원 파악을 위해,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hyun@junglim.org 또는 won@junglim.org 로 간단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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