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on the Edge: entire cities carved into coastal cliffs
절벽 위의 삶: 해안 절벽 속으로 파고들어간 도시
‘절벽 위의 삶’프로젝트는 세계 곳곳의 해안절벽에 자리잡은 공동체를 바탕으로 미래를 상상해보았다. 디자이너는 현존하는 도심지역에 필요한 부지를 추가하는 것 대신에 해안선과 절벽을 이용하여 미래의 도심환경을 조성하는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디자이너들에게 주거건축에 대해 탐구하고 다시금 생각해보기를 도모하는 세계적인 공모전 d3 Housing Tomorrow 에서 올해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공모전은 지속가능성, 사회적 상호작용이 결합한 변화된 해결책을 요구했다. 우승 프로젝트인 ‘절벽 위의 삶’은 미래 도심 공동체를 위한 대안이 되는 위치를 제안하였다.
현존하는 도시는 주변지역을 천천히 둘러싸며 확장한다. 세계적으로도 인구밀도는 주요한 이슈가 되고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프로젝트 디자이너들이 미래의 도시가 형성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장소를 고려한 이유이다. 그들은 절벽이 지구 표면의 20%를 차지한다고 분석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그들은 상호 연결될 큰 네트워크로서 가파른 절벽에 지어진 프로토타입 모듈형 주거지를 디자인하였다. 고소공포증을 가지는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거주자들은 환상적인 경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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