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옥담닮 : 한옥, 시대(時代)를 담다]
‘집’은 개인의 사적 공간을 의미함과 동시에 ‘사회’와의 연결성을 가지며 서로의 변화에 상호작용한다. 전시는 전통가옥에 COVID-19로 변화된 시대(代)를 담고, 한옥의 자연분해적 재료를 닮은 ‘재생(Recycle)’에 집중한다. COVID-19의 유산으로 남겨졌던 마스크와 일회용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한 3D 프린팅 작품, 공예품, 가구를 통해 우리의 시대를 느껴보길 바란다.
기간: 2023년 7월 11일 ~ 8월 20일
장소: 남산골한옥마을 민씨 가옥, 김춘영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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