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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나의 삶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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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업박물관은 오는 5월 21일 부터 한국건축설계교수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기획전 <단독주택: 나의 삶을 짓다>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단독주택이라는 주제를 통해 아파트로 대변되는 한국의 주거문화를 넘어서 ‘집’ 이라는 근원적 장소를 되돌아 보고자 한다.
1부는 건축가 그룹 9팀의 작업이 ‘누가, 어디서, 어떻게’라는 소주제로 구성되어 건축가의 역할 및 건축주와의 소통의 과정, 집이 놓이는 장소에 대한 고민, 나아가 나의 삶에 맞는 집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관람객과 함께 고민하며 대안적 방안을 모색한다.
2부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라는 소주제로 한국건축설계교수회 소속 건축가들의 다양한 단독주택  프로젝트를 전시하여 오늘날의 주택을 돌아볼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 주거문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론과 담론, 개념과 연구 데이터를 통해 보여준다.
더불어 전시와 연계된 답사와 강연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답사를 통해 과거의 주택과 현재 주택의 구조적 변천 및 가치의 변화를 살펴보고 강연을 통해 우리에게 ‘거주’란 어떤 의미인지, ‘좋은 집’ 이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위해 ‘주택’ 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건축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김중업박물관 기획전시 – 단독주택, 나의 삶을 짓다
전시 기간 : 2016년 5월 21일 – 7월 3일
전시 장소 : 김중업박물관 문화누리관, 안양사지관

[1부 초청전시. 단독주택 : 누가, 어디서, 어떻게]
1. 단독주택, 누가 사는 집인가
곽희수 : 리븐델, 루트하우스, 루프런 하우스, 신천리 주택
정재헌 : 도천 라일락 집
이중원, 이경아 : 삼대헌_건축가가 사는 집
2. 단독주택, 어디서 살 것인가
김현진 : 혼신지집
윤재민 : 5X17 대청동 협소주택
김승회 : 주택의 전형
3. 단독주택, 어떻게 지을 것인가
김동진 : 커스토마이집
조장희, 원유민 : 저예산 주택 시리즈
이소정, 곽상준 : 50m2 House

[2부 그룹전시. 단독주택 : 시간과 공간을 넘어]
강태웅, 김윤수, 강혁진, 송상근, 김경원, 김관수, 김남훈, 김미연, 김성훈, 김소영, 김영석, 김용춘, 김인호, 김정규, 김정수, 김재성, 오승태, 남수현, 남정민, 노승법, 노태학, 민현준, 박상구, 박종혁, 백승만, 백진, 서현, 성기문, 송하엽, 신종훈, 심재현, 안치원, 염대봉, 염상훈, 김현대, 오상훈, 오세규, 옥태범, 유현준, 이공희, 이상윤, 이상훈, 이선영, 이성호, 이세영, 이은석, 이충기, 임종엽, 조극래, 조성익, 조성진, 조종수, 조항준, 최유종, 한지형, 한동욱, 한서영

문의 및 신청하기 www.ayac.or.kr/museum
[symple_button url=”http://www.ayac.or.kr/museum/commu/notice_view.asp?skey=&sword=&BCATE=BM00001&BSUBCATE=&page=1&idx=3390&bidx=376&#8243; color=”green” size=”default” border_radius=”3px” target=”blank” rel=”” icon_left=”fa fa-bookmark” icon_right=””]문의 및 신청 바로가기[/symple_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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