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품은 용산 :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국제업무도시 대시민 포럼]
용산은 최근 몇 년간 큰 변화를 겪어 왔으며, 특히 용산공원 조성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은 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최초의 국가공원인 용산공원을 이해하고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 잡기 위한 전략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미래 용산의 비전과 발전전략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
개요
– 주제 : [세계를 품은 용산]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국제업무도시
– 일시 : 2024. 10. 30.(수), 14:00 ~ 17:00 (3H)
– 장소 :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 4F 아주르홀, (용산구 이태원로 29)
– 참가대상 : 누구나 참여 가능(전문가, 시민외), 참가비 없음
* 사전등록(선착순 100명 마감) 및 현장등록(30명)
프로그램
– 개회: 개회사_ 미래공간기획관
– 주제발표
[세션 1] 용산공원, 기지의 유산과 자연의 조화_(발제1)최창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발제2)신중진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세션 2] 글로벌 서울의 미래, 용산국제업무지구_(발제1)유석연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발제2)한지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 종합토론
좌장: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
패널: 강성필 (서울시 용산입체도시담당관)/윤혁경 (ANU디자인그룹 대표)/박재곤 (한국산업연구원 연구위원)/박종현 (2GOOD 대표)/조민우 (국토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과장)/최혜영 (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