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장윤규 작가의 <인간산수 · 건축산수>의 두 번째 연작 시리즈로 인간들의 관계 그 얽힘의 구조, 감정의 풍경, 존재의 경로를 시각적으로 사유 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여정이 여러분 각자의 미로 속에서 자신만의 중심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은 지금 어떤 감정의 층위를 걷고 있는가?
그 길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으며, 무엇을 향해 나아가는가?
그리고 당신이 그 미로를 빠져나올 때, 무엇이 중심에 남아 있을 것인가?
-장윤규
– 일시: 2025년 7월 22일 ~ 9월 6일
– 장소: 두손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