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면: 장성은 – 최병석]
이 전시는 두 개의 면이 만나 입체적인 공간을 형성하듯, 손으로 만질 수 없는 아름다움을 포착한다. 사진으로 구체화하는 작가와 물질적인 실제 재료를 가공하고 조합하면서 이야기를 찾아가는 작가가 만나 의미와 형태가 풍요로운 공간을 이루었다.
기간: 2023년 3월 8일 ~ 4월 15일
장소: 공작새방

[두 면: 장성은 – 최병석]
이 전시는 두 개의 면이 만나 입체적인 공간을 형성하듯, 손으로 만질 수 없는 아름다움을 포착한다. 사진으로 구체화하는 작가와 물질적인 실제 재료를 가공하고 조합하면서 이야기를 찾아가는 작가가 만나 의미와 형태가 풍요로운 공간을 이루었다.
기간: 2023년 3월 8일 ~ 4월 15일
장소: 공작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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