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참여국가인 아세안 3개국(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과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스펙트럼을 공동의 주제로 묶어낸다. 작가들은 개인의 미시적 경험과 관찰로부터 출발, 사회 속에 발현되는 독특한 현상을 예술 작업으로 발연하며 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복합적으로 시도한 동시대적 접근 방식으로 각기 다른 사회가 동시적으로 마주한 사회문화적 이슈를 조망한다.

기간: 2024년 12월 31일 ~ 2025년 3월 14일

장소: 아세안문화원

→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Share the Post:

[Beyond Archi] 폐허 위에 덧댄 시간과 풍경: 스믜집

[곰터뷰] 바람자락으로 완성한 365일의 건축, 광장동 복합체육시설 건립사업 설계공모

[Who?] 스테이 아키텍츠: 브랜드의 생각을 공간의 장면으로

[곰터뷰] 경계를 넘어 확장되는 일상, 조달품질원 및 공공조달역량개발원 직원숙소 신축 설계용역

[Beyond Archi] 도시의 틈에서 삶을 입체적으로 쌓다: 지산 돌집

[Who?] XTOPIX architekti: 관계라는 실을 엮어 항해하는 완성으로의 여정

[Beyond Archi] 성장의 시간을 연결하는 오피스: New PRF Headquarters Building

[Who?] Mimosa Architekti: 물음을 던지고 답을 찾는 여로의 건축

마실와이드_MasilWIDE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