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참여국가인 아세안 3개국(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과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스펙트럼을 공동의 주제로 묶어낸다. 작가들은 개인의 미시적 경험과 관찰로부터 출발, 사회 속에 발현되는 독특한 현상을 예술 작업으로 발연하며 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복합적으로 시도한 동시대적 접근 방식으로 각기 다른 사회가 동시적으로 마주한 사회문화적 이슈를 조망한다.

기간: 2024년 12월 31일 ~ 2025년 3월 14일

장소: 아세안문화원

→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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