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 결과: 세화항 어촌뉴딜 300사업 세화숨비빌레파크 건립공사 건축 설계공모>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에서 진행된 세화항 어촌뉴딜 300사업 세화숨비빌레파크 건립공사 건축 설계공모의 결과가 20일 발표됐다. 심사결과, 건축사사무소 홍스와 건축사사무소 성림의 공동 설계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해안 주변 공공시설로서 외부공간 활용도 및 세부 계획수립이 우수하고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안으로, 가변적이고 통합적인 2층 프로그램과 다양한 외부공간은 앞으로 세화항에 있을 열린 문화행사와 주민복지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당선
건축사사무소 홍스 + 건축사사무소 성림
심사위원
김시범 위원_(주)종합건축사사무소 그룹케이
김현수 위원_이소우건축사사무소
김형섭 위원_위드 건축사사무소
오성헌 위원_광주대학교
현승헌 위원_(주)선랩건축사사무소
(예비)차호철 위원_건축사사무소 무이건축
발주처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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