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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Tile 타일 이후의 타일

posttile

건축가 도자 사이의 예술적 가치와 가능성을 탐구해 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는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 ‘Post-Tile, 타일 이후의 타일’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미국, 이란 3개국에서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도자타일과 오브제, 드로잉 및 영상 등 총 47점, 28.448조각의 작품을 선보인다. 타일 종류인 세라믹을 주 재료로 사용하였고, 타일의 역사성, 회화성, 입체성 등을 고려하였다. 타일은 건축 재료로도 흔히 사용되지만, 재료의 물성은 예술가들의 영감이 되기도 한다. 작가들은 유닛의 반복과 조합을 통해 건축의 바닥과 벽면의 변화를 주어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간의 일부로써 타일의 기능과 에술적 의미를 강조한다. 예술가가들의 독특한 해석을 거쳐 탄생한 화려한 타일 예술 작품들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12월 까지 계속된다.

전시기간: 12.25일 까지
장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돔하우스
참여작가: 김혜경, 김화영, 네이든 글레이븐, 모하메드 도미리, 몰리 해치, 박성욱, 수잔 베이너, 이경민,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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