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선 그리고 시]
뮤지엄 산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 근현대 대표 작가 3명을 집중 조명한 개인전 형식의 전시다. 전시는 산의 작가로 유명한 박고석의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드로잉과 유화로 시작한다. 두번째는 김환기 작가가 뉴욕으로 떠나기 전까지 탐구하던 한국의 美를 담아낸 드로잉과 과슈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황규백의 판화와 유화를 통해서 작가가 판화를 시작한 초기부터 유화 작업을 하는 현재까지 작가의 작품세계를 입체적으로 일괄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간: 2023년 12월 22일 2024년 3월 17일
장소: 뮤지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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