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나와 미술관, 우리 지구’를 실천하는 걷기, 달리기 캠페인]
국립현대미술관이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5월 21일까지 한 달간 국민 참여형 온라인 런 프로젝트 <MMCA 런 디토> 캠페인을 전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변화하는 미술관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고, 예술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주는 시의성 있는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해왔다. <MMCA 런 디토(Run Ditto)>는 함께(Ditto) 달리며(Run) 지속가능한 미래미술관을 실천하자는 뜻을 담았으며, 2023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 ‘내일을 위해’의 연속 사업이다. 미술관까지 걷거나 달리는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이 탄소 저감 실천에 동참하고, 더불어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참여자는 런데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참여 신청 후 총 세 가지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은 지구의 날인 4월 22일(월)부터 시작되며, 사전신청은 4월 16일(화)부터 런데이 어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또한 챌린지를 1개 이상 완수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 게시물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러닝화, 러닝가방, 친환경 폼롤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 “MMCA 뚜벅뚜벅 미술관”은 걸어서 미술관에 도착하는 미션이다. 전국 미술관 어느 곳이든 대중교통을 통해 인근 정류장에 하차 후 정류장에서부터 미술관까지 15분 동안 걷거나 달리면 미션을 완수할 수 있다. 두 번째 프로그램 “MMCA 드로잉 챌린지”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지속가능한 미술관을 위한 실천에 동참하는 의미의 아트챌린지이다. 전 세계 어디서든 걷거나 달리며 휴대폰의 GPS 궤적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의 영문 약칭인 ‘MMCA’의 철자를 연결해서 그리거나, M, C, A 중 한 가지 이상을 그리면 미션을 완수할 수 있다. 세 번째 프로그램인 “MMCA 보물찾기 챌린지”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내부를 돌아다니며, 미술관 곳곳에 숨겨 놓은 6개의 QR코드를 찾아내는 미션이다. 시간에 구애 없이 서울관 내·외부에서 6개의 단서만 찾으면 미션을 완수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평소에 눈여겨보지 못했던 서울관 공간 곳곳을 걸어서 탐색하며 게임처럼 미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레전드 축구선수 박지성이 프로젝트 보이스코치로 참여, 러닝 노하우를 목소리로 들려준다. 어디서나 런데이 어플리케이션 다운 후 러닝에 참여하면 달리는 동안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행사기간: 2024년 4월 22일(월) ~ 5월 21일(화)
사전신청: 2024년 4월 16일(화) 오전 7시부터 ‘런데이’ 앱을 통해 챌린지 신청 가능
참여혜택:
1) 챌린지 완주자에게 온라인 완주증, 온라인 배지, SNS 공유용 캐릭터 스티커 제공
2)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총 150명 추첨 / *필수 해시태그: #MMCA런디토 #런데이)
문 의: 02-3701-9538 (국립현대미술관 캠페인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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