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하루에 6만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고 한다. ‘지금 여기 나’를 솔직하게 바라보는 ‘명상’은 우리의 마을을 현재로 데려와 살아있는 순간을 마땅히 향유하도록 도와준다. 회현동 피크닉(Piknic)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명상 Mindfulness>은 명상을 시작하는 데에 도움이 되거나, 실천했을 때와 유사한 변화를 유도하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기간 2020년 4월 24일 ~ 9월 27일
장소 피크닉pik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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