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 개인전: 덩어리]
작가는 침목, 폐자재, 고철 등 목적을 다하고 버려진 재료들로 인물상, 군상을 제작하면서 재료의 물성과 가능성을 탐구해왔다. 최소한의 개입으로 매체의 물성을 극대화하여 작품의 재료가 고유 존재로서 살아내고 건뎌온 ‘덩어리진 시간’을 함의한다. 하찮거나 쓸모를 다한, 그러나 시간과 경험의 결이 응축된 재료에 주목해보자.
기간: 2023년 12월 20일 ~ 2024년 3월 17일
장소: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정현 개인전: 덩어리]
작가는 침목, 폐자재, 고철 등 목적을 다하고 버려진 재료들로 인물상, 군상을 제작하면서 재료의 물성과 가능성을 탐구해왔다. 최소한의 개입으로 매체의 물성을 극대화하여 작품의 재료가 고유 존재로서 살아내고 건뎌온 ‘덩어리진 시간’을 함의한다. 하찮거나 쓸모를 다한, 그러나 시간과 경험의 결이 응축된 재료에 주목해보자.
기간: 2023년 12월 20일 ~ 2024년 3월 17일
장소: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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