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뿌리를 두고, 지역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건축사 연구가 요구되고 있다. 츠쿠바시에 한국과 일본의 연구자들이 모여 그 가능성을 논의하고자 한다. 고대 관아 유적, 그리고 중세와 근세의 거리 풍경과 집락을 다룬다.
강연개요
– 일시: 2025년 2월 23일(일) 9:00~17:45
– 장소: 대면(츠쿠바국제회의장) 및 온라인
* 언어: 영어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은 한국어와 일본어도 사용)
– 온라인참가 신청 폼: https://forms.gle/b5igmAJYciQfTh36A
* 하이퍼링크가 작동하지 않을 경우, 하이퍼링크를 마우스 우클릭 후 ‘새 탭에서 링크 열기’를 선택해 주시길 바람.
프로그램
– 고대: 규범의 탄생
고대 일본의 지역관아와 율령제(운노 사토시), 황룡사 종경루의 재고(현승욱)
– 중세: 지역의 전개1
지방사원의 가람구성과 건축양식(스즈키 토모히로), 조선전기 영남지역 주거 건축의 대공 의장(이우종)
– 근세: 지역의 전개2
재향정의 거리풍경과 건축(호야노 시게오), 조선후기 팔척간의 확산(이강민)
– 근대: 성숙과 개발
관동지방의 야시키숲과 근현대의 경관변용(후와 마사히토), 서울 근교 공업지역 영등포의 형성과 변화(김하나)
–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