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017.7.5.-7.15
오프닝 리셉션 : 7.5(수), 6pm
낮술 한잔 입에 대는 순간의 짜릿함 눈이 환하게 밝아지면서 햇살은 황홀해 지고 세상은 아름다워진다.
한잔 두잔 주고받고 웃고 떠드는 술잔 속에 시간은 어느덧 새벽녘에 다다랐다.
방 한켠 놓여있는 텅 빈 술병들 그 사이 빈 공간 간의 기억들이 아직도 나를 어제에 남겨둔다.
원오원 아키텍스 최준우소장의 가구전에 초대한다.
www.on-ground.com

일정 : 2017.7.5.-7.15
오프닝 리셉션 : 7.5(수), 6pm
낮술 한잔 입에 대는 순간의 짜릿함 눈이 환하게 밝아지면서 햇살은 황홀해 지고 세상은 아름다워진다.
한잔 두잔 주고받고 웃고 떠드는 술잔 속에 시간은 어느덧 새벽녘에 다다랐다.
방 한켠 놓여있는 텅 빈 술병들 그 사이 빈 공간 간의 기억들이 아직도 나를 어제에 남겨둔다.
원오원 아키텍스 최준우소장의 가구전에 초대한다.
www.on-ground.com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